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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한산성역사문화관은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체계적으로 연구·보존하고, 이를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2024년 10월 31일 문을 열었습니다. 전시를 중심으로 교육 및 문화행사를 운영하며, 남한산성의 다양한 역사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발굴·해석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.
우리 문화관은 관람 중심의 공간에서 참여와 체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·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.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역사문화 환경을 조성하고,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공공 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.
앞으로도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은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역사문화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